한글을 읽고 쓰는데 아무래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독해능력이나 문서작성 능력은 좋아질거임요.
뭐 물론 설령 이과라 할지라도 책 많이읽고 하면 얼마든지 따라잡는 거긴 하며
모든 문과가 평균 이상의 독해능력과 문서작성 능력을 가지고있는건 아니지만
반대로 모든 이과가 평균 이상의 수리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님요.
다만 문과적 능력에 미달인 문과가 이과적 능력에 미달인 이과보다는 많을 터인데
이유야 뭐, 공부 못하면 보통은 문과니까. 수학 어쩔꺼야 수학.
또한 문과적 능력에 우수한 이과가 이과적 능력에 우수한 문과보다도 많을 것인데
이과면서 문과적 행위 (독서, 소설쓰기) 등을 취미로 하는 경우는 제법 있지만
그 반대는 거의 없으니까요.
아님 자연어 처리쪽 관심있는 서울대 지망 학교 후배 문과임 ㅇㅇ 내신 1.1 - Doge
ㄴ그런가요? 쩝.
공부 못하면 문과지민 공부 잘한다고 이과인건 아니니
ㄴ 뭐가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