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주고 쓰면서도

뭔가 맘 한 구석이 불편하다는 것...


그리고 나의 초라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을 써야할만큼 절박한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