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타트업은 신기술을 바탕으로 세상에 없던 제품을 소규모의 갓고수들이 신속하게 움직여서 만들어내고 파는 것을 의미한다
IT하고는 딱히 상관이 없던 말로, 저 옛날 신대륙 탐험시절에도 스타트업 이라는 기업형태와 용어가 있었다.


그런데 김치국에선 \'스타트업\'이라는 말도 헬적화하더니  it제품을 만드는 좃소기업을 스타트업이란 말로 포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별 새로울 것도 없는 기술을 써서 웹, 앱, 게임등을 만들면서 나 스타트업이요 뽕에 취해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건 스타트업이 아니라 it중소기업이라 부르자..

그리고 학생과 신입은 사실 스타트업이라 이름붙인 곳은 발끝도 들이면 안된다.
운이 좋으면 \"진짜\" 스타트업에 들어가서는 갓고수들 허드렛일만 도맡아 하다가 실력은 못늘릴 수 있고
운이 없으면 그냥 첫직장이 오늘내일하는 중소기업인데 it제품을 만드는 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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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꿈은 게임만드는 it좃소기업 오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