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차고는 


애새끼 부터 어른까지 뭔짓을 해도 상관 없도록 만들어 놨기 때문에 


남자들만의 공간 이라고 불리움..



이래저래 맥주에 포테토칩 쳐먹다가 생각난 아이디어 가지고 창업하는게 대부분임..



유튜브 창업 아이디어의 시작이 그거였다..


차고에서 맥주 쳐먹으면서 친구들이랑 낄낄 쳐 웃으면서 동영상 돌려보다가


이거 어떻게 시발 동영상 많이 보게 하는 방법 없을까??



이게 시작임..



반면에 한국 색히들은 얻어걸려서 창업하는게 아니라 


누가 뭐하나 하니깐 뜨네?? 싶어서 달라붙음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