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어떤 비전공자 친구는 다짜고짜로 취직한 후,


문제 어려운거 있으면 맨날 나한테 물어봤음.


그러면 내 일 팽개치고라도 밤새서 풀어주곤 했거든. ( 사실 하룻밤에 거의 다 만들어줘 버렸지 )


만약 나같은 친구가 있어서 뒤에서 도와준다면,


어떤 회사가든지 지 할일 하겠지?


프로그래머들이 사용하는 프레임웍이나 레퍼런스들이,


자기보다 훨 경험많은 사람들이 미리 재사용할 수 있게 준비해 놓은 경험들이다는걸 제대로 인식하고,


스스로 꽤 범용 프레임웍 몇 개 써봤다면,


나중에 그 위에 각 응용 분야의 업무를 얹는건 스타트업이든 중견기업이든 크게 다를바 없다고 봐.


자신감을 가지셈. 그러기 위해 수족처럼 다룰수 있는 플랫폼 몇 개, 프레임웍 몇 개만 있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