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밀도랑 인건비 때문에 DIY가 발전 되어 있음.

고로 차고 = 각 종 공구가 있는 작업실.


결국 이런 저런 DIY 하다보면 뭔가 나옴.

그리고, 팔면 또 팔리는게 미국이라는 나라.


쓰레기도 엄청 많이 만들고, 그만큼 양질의 제품도 나옴.


60년대에는 애들 장난감으로 방사능 물질도 팔았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