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비용이 비싸다는거지 뭐.


그건 곧 자원 고갈을 말한다.


생태계라는게 사실 엄청 효율적인 리사이클링 시스템이기 땜에,


생태계 파괴가 무섭다는거지.




세월이 지나고 지나 사람들이 깨닫겠지.


자신들이 칩 하나에 사용한 재료들이 얼마나 비싼 물건들이었으며,


사람의 생체 세포란게 얼마나 재사용성이 좋은 물건인지 말야.


그 과정에서 인공적인 도구들이 비선형적으로


기술과 문명의 발달에 기여할 순 있겠지만


주류이긴 힘들것이다.




물론 사람이 어디까지 진화하고 두뇌가 개발될지도 아직 알 수 없는것.


영원히 살고자 하는 인간이 암세포랑 다를게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