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가 천재라는걸 믿는다
2. 모든 희생을 감수할 정도의 가치를 찾는다
3. 잘 안되면 이유를 분석한다 ( 같은 실수를 미련하게 반복하지 않는다 )
만약 희생해도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건 너의 선택이다.
니가 천재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말야.
1. 자기가 천재라는걸 믿는다
2. 모든 희생을 감수할 정도의 가치를 찾는다
3. 잘 안되면 이유를 분석한다 ( 같은 실수를 미련하게 반복하지 않는다 )
만약 희생해도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건 너의 선택이다.
니가 천재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말야.
음 알겠습니다
코세행님이 찾은 가치는 어떤거죠
어렸을때 찾은 원석은 컴퓨터. 나이들고 찾은 보석은 홍익인간. 그러기 위한 나의 완성.
우리땐 I Love Computer 란 배너 출력해서 걸어놓는 애들이 많았다. 지금은 애들이 컴퓨터를 켜면 그걸로 무언가를 바라보려고 하는 편이겠지만
컴퓨터에 사물을 비춰보면, 제한된 비트와 화소들에 비춰보면, 사물의 일반적 본질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더라.
인생은 사고의 시작과 함께 문제들을 풀어가는 것이고,
컴퓨터는 많은 문제들에 대한 좋은 접근법을 제공해주는 것이지. 정말 컴퓨터를 제대로 알고자 하고, 세상을 제대로 알고자하는 사람에게 말야.
It창업해서 성공한 기업인들 두뇌도 평범하다고 봐야되나요? 창업성공한 사장님들은 저희랑 같은두뇌를 가졌다고 생각하지 못할만큼 천재들 같아요
아냐. 성공의 요소들을 꼽아 보면, 그렇게 대단하지만은 않아. 기본에 충실하고, 끝없이 다듬고, 현명하게 타협하고, 지랄염병만 안 떨면 돼.
내가 다른 사람들 보다 수치해석이나 신호처리에 능한편인데, 난 어려운 공식을 외우려고 하기보다, 도대체 평균의 본질은 뭘까, 중앙값의 본질은 뭘까, 정렬의 본질은 뭘까? 그런 질문들의 해답을 찾는데 애썼던 것 같아. 배열과 링키드 리스트도 마찬가지.
비교와 뺄셈의 차이점 에대해 생각해 보렴. 변화라는게 거리가 0이 아닌 것이거든. 0과 1의 의의나 기하학적 기본 도형의 의의를 생각해 보렴.
정의가 분명하지 않을땐 한 걸음 물러나 반례를 생각해보렴. 하나의 공리계 안에서 자명한 것은 없다.
그러고 나면, 너는 너만의 공식을 만들 준비가 된거다.
본질생각하는건 비슷한데.. 난 완전 게을러서 본질찾다가 끝난다능 회사에서도 업무의 본질찾우려했더니 쌍욕머금
이런글을 이제서야 보게 될 줄이야 .. 이제라도 봤으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