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계급론이 아니라,
안주하지 마란 소리다.
술은 역시 깡... 은 아니군.
근데 아키텍트는 코딩 안한다는 헛소리를 아직도 하는 교수들이 있음 ㅋㅋㅋ - return 0;
어 코딩할 시간이 좀 부족함.
대신 prototype 이나 code review 하지 않는 아키텍트는 아키텍트가 아니라고 생각.
교수들도 어리고 실무 경험이 적은데다 미신이 많잖아.
무슨차이죠
오른쪽이 더 좋아보임
교수들의 말 뜻은 설계만 하고 코드는 안 쳐다보고 코더/프로그래머들한테 떤져준다는 얘기 - return 0;
어디서 도시괴담 같은걸 선배들한테 주워듣고 와서는, 자기가 잘 모르는 일에 아는척 하는 용도로 쓰곤 하지.
코드 짤때는 코더고 고민할때는 아키텍트고 그런게 아닌가봄
뒤로 갈수록 기능 자체 구현보다 더 큰 구조 안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생각하게 되고, 요구사항에 대해 한 걸음, 두 걸음 더 앞서 준비하게 되지.
직책 보다는 능력차이를 얘기하는게 맞는거졍? - return 0;
아키텍트쯤 되면 자기가 쉽게 짤 수 있는 코드가 무궁무진 한데, 그거 잡고 있으면 애들은 언제 배움.
앞은 능력 뒤는 직책 좀 섞여있긴한데, 보통 이 전체를 능력으로 이야기 하기도 하니까 말야.
즉,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쉬운거 부터 내 팀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어야,
내 시간이 늘어나 더 어렵고 중요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고, 회사는 성장하고, 후배들은 실력이 쌓이고,
선순환이 이루어지는거지.
만약 팀이 무시무시하게 성장해버렸다면, 설계안 검토나 선행 연구 정도만 하게 됨.
추상적으로 놀면 오른쪽으로 가는건가요
추상의 끝은 코드에서 손을땜 ㄷㄷ
손을 때는건 또 다른 가치를 찾았을 때 겠지?
슬프게 들림
아버지는 담임선생님이란게 좋아서 평생 평교사 하시다 퇴임하신 분인데, 그런 사람들도 있지.
졸업한다는거 같음
코딩은 취미로 할 때가 더 재밌는데 뭐가 슬픔 ㅋㅋ
아키텍처 코딩 안하죠.. 다 외주 주는데;;
다만 어느덧 잘 키워진 과거의 꼴통들이 내 도움없이도 뚝딱 잘 해내는거 보면 묘한 감정이 들긴 할 듯.
그런 아키텍트 들은 아키텍트라고 부르면 안됨.
걔들은 걍 직함에 허영심만 박은 애들임.
ㄴ CTO 정도는 그렇게 하는거 보긴 했는데 보통 CTO 정도 돼야 해당되는 얘기죠? - return 0;
아키텍트는 프로그래머의 프라이드다. 건축가이자 조물주란 뜻이니까 말야. 조물주가 외주 준다고? 그건 개그.
아니 꼭 그렇진 않아, 아주 작은 팀의 팀장도 그렇게 할 수 있어.
프갤 꼴통들 등장하라!
어떤 업무를 하다보면, 직접 구현하는 것 보다 사서 쓰는게 나은 경우도 있어. 오픈 소스를 검색하거나, 남이 만든 프레임웍을 survey 할 수도 있지.
하지만, 모든걸 외주준다면 그건 하청감독이지 아키텍트가 아님.
lg cns pm은 진짜 설계랑 검수만 하던데
ㅇㅇ 직함만 아키텍트고 하청감독인 애들.
글고 솔직히 우리나라 대기업에 프로그래밍 잘 하는 애들 없음.
그거 맘에듦 직함만 아키텍트고 실상은 하청감독
완전 사이다네
꽤 잘하던 사람들도 대기업 들어가고 나서는 점 점 도태되어 가는게 느껴짐.
술은 역시 깡... 은 아니군.
근데 아키텍트는 코딩 안한다는 헛소리를 아직도 하는 교수들이 있음 ㅋㅋㅋ - return 0;
어 코딩할 시간이 좀 부족함.
대신 prototype 이나 code review 하지 않는 아키텍트는 아키텍트가 아니라고 생각.
교수들도 어리고 실무 경험이 적은데다 미신이 많잖아.
무슨차이죠
오른쪽이 더 좋아보임
교수들의 말 뜻은 설계만 하고 코드는 안 쳐다보고 코더/프로그래머들한테 떤져준다는 얘기 - return 0;
어디서 도시괴담 같은걸 선배들한테 주워듣고 와서는, 자기가 잘 모르는 일에 아는척 하는 용도로 쓰곤 하지.
코드 짤때는 코더고 고민할때는 아키텍트고 그런게 아닌가봄
뒤로 갈수록 기능 자체 구현보다 더 큰 구조 안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생각하게 되고, 요구사항에 대해 한 걸음, 두 걸음 더 앞서 준비하게 되지.
직책 보다는 능력차이를 얘기하는게 맞는거졍? - return 0;
아키텍트쯤 되면 자기가 쉽게 짤 수 있는 코드가 무궁무진 한데, 그거 잡고 있으면 애들은 언제 배움.
앞은 능력 뒤는 직책 좀 섞여있긴한데, 보통 이 전체를 능력으로 이야기 하기도 하니까 말야.
즉,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쉬운거 부터 내 팀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어야,
내 시간이 늘어나 더 어렵고 중요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고, 회사는 성장하고, 후배들은 실력이 쌓이고,
선순환이 이루어지는거지.
만약 팀이 무시무시하게 성장해버렸다면, 설계안 검토나 선행 연구 정도만 하게 됨.
추상적으로 놀면 오른쪽으로 가는건가요
추상의 끝은 코드에서 손을땜 ㄷㄷ
손을 때는건 또 다른 가치를 찾았을 때 겠지?
슬프게 들림
아버지는 담임선생님이란게 좋아서 평생 평교사 하시다 퇴임하신 분인데, 그런 사람들도 있지.
졸업한다는거 같음
코딩은 취미로 할 때가 더 재밌는데 뭐가 슬픔 ㅋㅋ
아키텍처 코딩 안하죠.. 다 외주 주는데;;
다만 어느덧 잘 키워진 과거의 꼴통들이 내 도움없이도 뚝딱 잘 해내는거 보면 묘한 감정이 들긴 할 듯.
그런 아키텍트 들은 아키텍트라고 부르면 안됨.
걔들은 걍 직함에 허영심만 박은 애들임.
ㄴ CTO 정도는 그렇게 하는거 보긴 했는데 보통 CTO 정도 돼야 해당되는 얘기죠? - return 0;
아키텍트는 프로그래머의 프라이드다. 건축가이자 조물주란 뜻이니까 말야. 조물주가 외주 준다고? 그건 개그.
아니 꼭 그렇진 않아, 아주 작은 팀의 팀장도 그렇게 할 수 있어.
프갤 꼴통들 등장하라!
어떤 업무를 하다보면, 직접 구현하는 것 보다 사서 쓰는게 나은 경우도 있어. 오픈 소스를 검색하거나, 남이 만든 프레임웍을 survey 할 수도 있지.
하지만, 모든걸 외주준다면 그건 하청감독이지 아키텍트가 아님.
lg cns pm은 진짜 설계랑 검수만 하던데
ㅇㅇ 직함만 아키텍트고 하청감독인 애들.
글고 솔직히 우리나라 대기업에 프로그래밍 잘 하는 애들 없음.
그거 맘에듦 직함만 아키텍트고 실상은 하청감독
완전 사이다네
꽤 잘하던 사람들도 대기업 들어가고 나서는 점 점 도태되어 가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