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자 하지 않는 바를 남에게 베풀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너가 한 말 중에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는다는 말도 있지 않았노?


게이야..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것이다

내가 그대에게 엄한짓 하지 않았거늘 왜이리 박정히 구는가?


그대의 쫀심이 문제인가 아니면 그저 쫄보라 나름의 위신을 챙기고 싶은것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