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식 혈액형으로 사람 성격 분류하고 연인, 부부 궁합 보는 것만큼 황당한 이야기라고 본다
애초에 문과생에도 문사철과 같은 인문학이 있는가 하면 경제학, 경영학처럼 사회과학도 있고
경제학의 경우는 박사학위까지 공부하려는 학생들 보면 순수수학 실해석, 복수해석, 르벡, 측도론까지 공부하기때문에
이공계생이라 큰 차이 없는 경우고 있다.
형이 항상 강조하는 것은 자기 분수에 맞게 살자다.
어차피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라는 거 결국 까고 보면 극소수 특출난 새끼 빼고 그냥 소모품에 불과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은 노동법, 사회복지 잘 된 사회 하지만 지나치게 반기업 정서나 노동계급에 의한 폭력까지 미화, 은폐하지 않은 민주적인 사회를 꿈꾸고 실천해야 한다.
낄낄
저 낄낄은 습관처럼 쓰는거임? 서명처럼 쓰는거임?
형이 원래 웃음과 정이 많은 사람이랑께?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