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처음부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가 저기 올린 소스 처음부터 하나하나 이게뭐에요 ? 이거 뭐에요 ? 이렇게 올린거도 아니고
나도 저녘7시부터 지금까지 혼자 머리 싸매면서 소스코드 짜다가
어떤 부분 안되서 30분이상 고민해보다가 안되면 프갤에 질문 올리고
질문 올린부분 답와서 해결되면 또 계속 해나가다가 30분 지체되면 물어보고 이렇게 한거고
나도 의지력 부족한건 맞는데 내가 이번 학기부터 자바 수강한다고 했고 학기중에 자바만 하는게 아니라
우분투도 하고 컴퓨터 구조도 하고 여러가지 등등하면서
자바도 할려고 하고 있는데
누가 보면 아주 그냥 내가 하나하나 다 처매겨달라고 하지 이런뉘앙스로 얘기하니깐 좀 뭐같네
댓글 달아주는 사람들은 열심히 달아주고 있잖아요 맘 상하지 마요
힘내라 칭구야.
뭔가 아는척 욕만 적는 애들 있음 쥐뿔 모르면서.
줫도 공부 안하면서 당일치기로 끝내려고 하니 되겠니
문제를 알았다 기다려봐
키워드를 줬으면 구글링이라도 해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복붙 그대로 하고 안되요 ㅠㅠ 하늬 숟가락으로 떠 맥여 달라는 말로밖에 안들린다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저녘->저녁 (국어사전 - 저녁 [명사] : 해가 질 무렵부터 밤이 되기까지의 사이.) [리듬 맞춤법 봇♬]
ddd//되요->돼요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뭐에요->뭐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