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올챙이의 안타까운 탈갤선언에 즈음해 기록을 남긴다.


얘는 논리로 싸우는 타입이 아니라 주장만 하는 타입이라서,

당신이 아무리 옳은 가치와 논리로 이야기 해도 시간 낭비일 뿐이다.

수없이 많은 키베에서 스스로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다.

국어교수한테 찾아가 물어볼까? 내기할래? 그렇게 제의해도 소용없다.

저녀석 사전에 패배란 없다. 정신승리만 있을 뿐이다.


그 간의 키베를 통해 파악한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1.  당신이 옳은 의중을 갖고 쓴 글에

    저 치가 와서 개소릴 시작한다.

    걍 저치의 댓글을 지우고 읽을 생각도 하지 마라.

    정신건강에 매우 안좋다.

    기분나쁜 댓글은 그냥 지워 버려라.

    그러면 계속 지랄할 것인데,

    댓글내용을 복붙한다 싶으면 잠시 내버려 둬라.

    좀 있다 와보면 다른 먹이 찾아 떠났을거다.

    그때 싹 지워버리면 모든이의 정신건강에 좋다.

    ( 자기 글의 댓글은 남의 댓글도 자신이 지울 수 있다 )


2.  당신이 무시하면 새글을 싸서 어그로를 끌어보려 할 것이다.

    무시해라.

    어차피 쟤는 디씨 인사이드 갤러리 담당자기 땜에

    신고 그딴거 안통한다.

    오히려 니 글이 지워질 가능성이 있다.

    ( 우물안올챙이의 케이스 처럼 )

    간혹 실수하고 남겨두는 케이스도 있지만,

    신고해봐야 "너 이 글에서 개지꺼리 허용범위를 넘었어"

    하고 알려주는 것 밖에 안됨.

    즉 어떠한 제재도 취해지지 않는다.

    도를 넘어선 개소리들은 스스로 지우기 때문에 냅두면 된다.


3.  새 글을 써서 어그로 끄는 것도 한계가 있다.

    어차피 하나의 IP와 닉으로 게시판에 도배할 수 있는건

    페이지당 5~6개 라고 보면 된다.

    그 말은 다른 글을 지우고 똥을 싸든, 도배에 걸리든,

    유동 같은걸로 와서 개소리할 것이란거다.

    유동으로 이어오는 경우

    진지하게 컨텍스트를 카피하기 힘들다.

    본인인게 바로 들통나니까 말야.

    갑자기 왠 유동이 지랄한다 치면 사뿐히 무시해주면 된다.

    니글에서 깝치면 역시 반고닉ㅇㅇ 처럼 댓글 삭제.


4.  반고닉ㅇㅇ가 쓰는 어떤 글도 읽지마라.

    저 치는 보통 시선 끌어보려고

    자기추천1 을 바로 누르기 때문에

    동명 이인 반고닉ㅇㅇ가 글을 쓰는 경우는

    추천수가 없을 때,

    아이디에 커서를 올려 확인 후 읽어주면 된다.

    필터를 쓰면 되지만, 초보자들에겐 접근성이 나쁘니까.


5.  저런인간 그냥 무시하고 사는게 속편하지 않나?

    맞다.

    대신 가끔 누군가 저 치에게 물어뜯기면 도와줘라.

    도와줄 때도 현명하게 행동해라.

    반고닉ㅇㅇ 의 글에는 댓글을 달지 말고

    새 글을 써서 공격받는 이를 두둔, 지지해 주면 된다.

    댓글 달아봐야 개추 주작을 도와주거나

    관심종자 먹이주는것 밖에 안된다.

    그게 초식동물들이 살아가는 방법이다.

    친목이 유일한 생존 방법이다.

    그렇지 않으면 프갤에 착하고 의로운 갤러는

    하나씩 하나씩 사냥당하고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거다.


난 초식동물이지만 코끼리니까

나의 방식대로 저 상병신에게 천추를 가하겠다.


ps. 니들이 프갤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

    언제든 상병신에게 게시판 한 화면당

    5~6개의 ㅈ같은 글 제목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가능하면 필터를 써라.


    반고닉ㅇㅇ 는 너와 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단 한명의 갤러가 아니다. 게시판 담당자다.

    공정한 대결이 될거라고 착각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