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는 n-byte 한글 이란걸 쓰고 있었는데,
"간다" 같은 단어가 있으면 ㄱㅏㄴㄷㅏ 총 5바이트를 쓰는 식이었지.
그리곤 그 코드를 화면에 그리기 위해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명조 처럼 예쁜 글꼴을 만들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메모리가 너무 부족해지고,
딱딱한 고딕으로 4:2:2 벌식을 만드는게 고작이었음.
그래도 내장 한글보단 예뻤음. ( CALL -3327 이나 CALL -1100 )
그때 징하게 느꼈었지... 아... 한글 풀어쓰기가 시급하다.
자국어로 프로그래밍 언어 만들어봐야
고작 5천만 인구 ( 지금은 감소추세 )
내수시장으로 경쟁하는게 오히려 불리할 따름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했듯,
마케팅 대상의 언어를 배워두는게 무척 필요한 부분.
ㅎㅎ
4:2:2벌식이 뭔가요..?
초성을 4가지 타입, 중성 종성을 2가지 타입으로 준비해두고
모음이 가로 모음이냐 세로 모음이냐 종합 모음이냐에 따라 다른 모양의 초성을 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종성이 있고 없고에 따라 중성의 위치도 바껴야 하니까 중성도 최소 2타입이 필요해지죠.
문화사대주의 보다는 문화상대주의적 시각에서 보았을 때, 컴언어의 자국언어 개발은 필연이 될 것
보통은 8:5:5, 8:4:4 벌식 정도를 만들어줘야 예쁜데, 메모리가 없어서 ( 사실 그런 지식도 없었음 내가 스스로 찾아낸 룰들 ) 8비트 6502 프로세서인 애플에선 무리였죠.
풀어쓰기 ... 시각이 서양문화가 좋다는 사대주의적 사상임.
문화상대주의라고 해봐야 컴퓨터를 셈틀이라고 부른다 하여 자국문화가 살아나고 빛나는게 아님요.
사대주의 사상이 아니라, 조립하는데 비용이 엄청났던 시절의 이야기인거지. 그걸 이해못하면 컴맹이고.
한글을 n벌식 이상으로 접근한 것도 공병우 논리에 빠진 거임.
역사를 모르는 애들이 배고프면 케잌먹고 목마르면 콜라마시지 하는식의 발언일뿐.
초등학교 나온 척 오지구연 소학교 졸업 의심되는 각이구여
n벌식 논리는 기계식 타자기에서 필요했던 논리임.
램이 총 64KB 인데 그 안에 가용한 메모리가 32KB 도 안됨. 말같은 소리 노노.
3벌식, 즉, 초중종으로 입력하는게 과학적이라는 주장은 공병우 만의 주장이었음.
n벌식이 과학적이라면 지금 입력하는 모바일에서도 3벌식을 고집했어야 함.
아니 궁금하면 본인이 직접 32KB 메모리를 이용해서 8:4:4 벌식 조합형이든 완성형이든 만들어 보면 알거 아님?
있지도 않은 비트 허공에서 뽑아내는 소리하고 있네.
그걸 바닥에 깔고 다른 한글 프로그램이 돌아가야 하는데, 그럴 메모리가 없다고 답답한 아저씨야.
경제학에 지대 라는 말이 있음.
최상층 포식자들이 사라져야 밑에 생물들이 번성한다는 이론이라고 함.
개소리 치우고 만들어서와. 32KB 중에 몇 바이트나 남기나 보자.
역시 APPLE][ 세대..
너는 할 거 못 할 거 다 해봤다는 경험을 내세워 한글언어 개발을 가로막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데. 그럼 안되지.
아니 개소리 치우라고. 4비트에 64가지 경우의 수 담는 개소리 치우라고.
멍청아. 산수 안되는 애가 개똥철학들고 와서 컴퓨터에 대고 꼬장부려봐야 컴퓨터는 어떻게 해 줄 수가 없어.
욕은 니 에미 보지에 대고 하시고
ㄴ 누군지 뻔히 보이죠.
니가 스스로 욕먹을 짓을 한거야.
만들어봐~ 그럼 너의 무지함을 깨닫게 될거다.
늙으면 뒈져야 함.
내가 초딩때 저걸 만들었는데, 넌 만들 수도 없잖니~
나의 어린시절과 지금의 너를 비교했을때 누가 디져야될까?
L 그야 너지 ㅋㅋ
주장 뿐이지~ 거의 주정이지~
감사합니다. 초중종성을 여러 타입으로 나눴었군요.
오래된 컴퓨터에서 이미 쓰여진 글자를 지워도 초 / 중 / 종성으로 분해되는 경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방식이었군요.
ㄴ ㅇㅇ 맞아유. 실제론 5 낱자모를 위해 6바이트를 쓰는 녀석도 있고 종류가 좀 많았죠.
ㅁ//쓰여진->쓰인 (이중 피동) [리듬 맞춤법 봇♬]
ㅇㅇ/3벌식이 아니라 세벌식. 그리고 초성 종성을 나눈건 열손가락 다쓸때 손이 편하라고 그런거 아님..? 모바일에서 세벌식 어쩌구하는건 말안됨
생각해보니 타자배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건가
ㅇㅇ 타자배열이 아닌 폰트 배열을 이야기하는거임.
크 코세만 나오면 귀신같이 등장하는 헛소리전문가 ㅋㅋㅋ
왜 저러고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