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오브아너 얼라이드 어썰트만 쳐하다가
게임에 감명 받아서 이게 내 길이다 생각하고
아버지한테 컴퓨터를 배우고 싶다고 했음

그 때 아버지가 당황해서 "정말이니? 어려울텐데?"
하시길래 ㅇㅇ 하니까

몇일 후 어느날 집에 윤성우의 '나는 정말 C프로그래밍을 할줄 모른다고요!' 를 가져오셨음



지금봐도 저 책은 괜찮은 C 입문교재인듯




참고로 아버지 파코즈 정회원..
어렸을 때 티셔츠도 입고 다녔음 ㄷㄷ

- 우주를 손 {안에 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