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출신이지만 4년차 개발자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서 제작을 하게 되었는데
node.js 를 써서 작업을 하는데 Promise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callback hell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코딩을 해놨음
내가 하도 기가차서 어떻게 짰는지 봤는데, sql plugin을 써서 DB에서 읽어오는걸 만드는 부분에서
A,B,C,D,E 5개의 테이블에서 필요한 각각의 정보를 JOIN조차 거치지 않고 callback 5번을 거쳐 각각 불러온 뒤, 그걸 또 집어넣어서 새로운 값을 가져오고..
이렇게 최대 16번까지 탭이 들어간걸 발견
왜 join이나 서브쿼리 안쓰냐고 하니까 가독성을 위해서라고함..
그리고 추천 시스템 만드는 거 때문에 안내 메세지로 준 점수를 띄우라고 했더니
if(myScore==1) client.emit("1점을 주었습니다.");
else if(myScore==2) client.emit("2점을 주었습니다.");
이 이후로 웹땔깜+지잡대는 절대로 상종안한다
추가로 prepare 이런건 절대로 안쓰더라 ㅇㅇ string escape도 안함 ㅎㅎ
솔직히 이건 주작인듯;
주작다고 생각했는데 웹땔감이라니까 진짜로 그럴수 있을것같음
테이블간의 속성정보만을 끄집어내서 새로운 테이블 인스턴스를 하나 만들어 두고 두고두고 쓰면 편한데 필요할때마다 테이블 데이터를 전부 불러왔다는 거?
디비를 똥꾸녕으로 들었더니 join을 어따 쓰는지 감이 안오네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ㅁㄴㅇㄹ//어따->얻다 (국어사전 - 얻다 : ‘어디에다’가 줄어든 말.)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