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찌 와루이"
는 아스카가 릴리트였다는거지.
릴리트 가 뭔지 아셈?
아 다 까먹었다 - return 0;
아스까 릴리스 아닐텐데 - return 0;
릴리트는 정상위를 싫어한 존재임.
신지가 위에서 목조르다 쓰다듬는 아스카의 손길에 마음이 약해져 눈물흘릴때 "기모찌 와루이" 하는 행위가
애니에선 리리쓰라고 하지만 보통 릴리트 라고 많이함.
신지는 아스카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할걸 알고 있었음. 애증의 관계였던거고.
그래서 목을 졸랐던거임.
근데 받아들이는 척 볼을 쓰다듬곤, 마음이 약해지자 뒷통수를 한 방 후려갈기는거지.
끝내 자신이 사랑한 여인에게 선택받지 못하는 결말임.
그거 나무위키에 정리돼있었는데 - return 0;
즉, 자신을 받아들이려하던 이브를 버리고 릴리트를 선택한 아담은 끝내 혼자임 ㅋㄷ
그거 그냥 LCL로 녹을 때 보는 환영 아님? 아니었나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 - return 0;
그 릴리트가 같은 릴리트임. 성경 외경에 나오거든
그 장면이 레이의 집에 방문했을때, 실수로 넘어져 레이의 가슴을 짓누른 사건과 오버랩되는거임.
한번 꺾으거지. 첨엔 레이가 릴리트인것 처럼.
즉 결말에서 던지는 메시지는 "훗. 소년따위 받아들일 여성이 엄마 말고 세상에 있을것 같냐?"
"넌 어차피 혼자니까 신화나 되어라" 의 느낌.
codesafer//뒷->뒤 (뒤 초성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일 때는 사이시옷을 안 적는 게 원칙임) [리듬 맞춤법 봇♬]
릴리트 가 뭔지 아셈?
아 다 까먹었다 - return 0;
아스까 릴리스 아닐텐데 - return 0;
릴리트는 정상위를 싫어한 존재임.
신지가 위에서 목조르다 쓰다듬는 아스카의 손길에 마음이 약해져 눈물흘릴때 "기모찌 와루이" 하는 행위가
애니에선 리리쓰라고 하지만 보통 릴리트 라고 많이함.
신지는 아스카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할걸 알고 있었음. 애증의 관계였던거고.
그래서 목을 졸랐던거임.
근데 받아들이는 척 볼을 쓰다듬곤, 마음이 약해지자 뒷통수를 한 방 후려갈기는거지.
끝내 자신이 사랑한 여인에게 선택받지 못하는 결말임.
그거 나무위키에 정리돼있었는데 - return 0;
즉, 자신을 받아들이려하던 이브를 버리고 릴리트를 선택한 아담은 끝내 혼자임 ㅋㄷ
그거 그냥 LCL로 녹을 때 보는 환영 아님? 아니었나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 - return 0;
그 릴리트가 같은 릴리트임. 성경 외경에 나오거든
그 장면이 레이의 집에 방문했을때, 실수로 넘어져 레이의 가슴을 짓누른 사건과 오버랩되는거임.
한번 꺾으거지. 첨엔 레이가 릴리트인것 처럼.
즉 결말에서 던지는 메시지는 "훗. 소년따위 받아들일 여성이 엄마 말고 세상에 있을것 같냐?"
"넌 어차피 혼자니까 신화나 되어라" 의 느낌.
codesafer//뒷->뒤 (뒤 초성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일 때는 사이시옷을 안 적는 게 원칙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