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전자, 생물학, 생명공학, ....
소프트웨어 공학은 아시다시피 수학처럼 도구적학문입니다.
위에 나열한 여러 학문들에 축적된 업적과 경험들이
소프트웨어화를 통해 좀 더 손쉽게 접근하도록 탈바꿈 되겠죠.
누군가는 그것들을 계속 유지보수, 확장해 나가야 하고,
그 안에서 논리적 디자인에 필요한 작업들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애벌레의 몸 안에서만 돌던 피가,
날개의 끝까지 쭉쭉 뻗어나가는 상황이 오겠지요.
소프트웨어 인력의 펌핑은 계속될겁니다.
그 결과 기술은 날아오를테구요.
그렇다면 그 속에서 경쟁력있는 사람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