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배터리 파동 ( 실제론 아마 메인보드 파동 ) 때문에 겪은 추정 손실이 약 8조 언더,
단기 침식하던 주식은 오히려 반등해서 지난 최고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8조 정도는 가치에 투자할 수 있다. 식의 언론 플레이를 하려는건지.
그 결과 하만이 응하지 않으면 돈자랑. -> 기업 이미지 타격에 대한 보상.
하만이 응하면 앞으로 고민좀 해야겠지만, 손해는 안 볼 장사. 라는 계산일듯.
삼성전자가 지난 배터리 파동 ( 실제론 아마 메인보드 파동 ) 때문에 겪은 추정 손실이 약 8조 언더,
단기 침식하던 주식은 오히려 반등해서 지난 최고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8조 정도는 가치에 투자할 수 있다. 식의 언론 플레이를 하려는건지.
그 결과 하만이 응하지 않으면 돈자랑. -> 기업 이미지 타격에 대한 보상.
하만이 응하면 앞으로 고민좀 해야겠지만, 손해는 안 볼 장사. 라는 계산일듯.
이미 인수 계약 체결 공시 떴습니다용
오디오 업체인 포칼을 인수한다는 게 썰이었는데 공시는 하만으로 떴네용
옹 사버렸군유~
이런상황에 악재 한 세 가지 터지면 그냥 망삘이지만, 그간 삼성이 투기는 잘해왔으니 : )
아부지는 패스트 팔로우 전략을 쓰더니 아들은 아버지가 모은 돈으로 현질에 재미를 들이나 봅니당
패스트 팔로우 하기 위해 기술 훔치고, 인력 갈아넣던건 자금 규모가 적던 시절 필요한 전술이었다고 봐요.
자금 여유가 되면 인수가 좀 더 편하고 확실한 방법이긴 하죠.
돈없을때 멤브레인 키보드 씻어서 쓰다가, 돈 생기면 버리고 새로 사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