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배터리 파동 ( 실제론 아마 메인보드 파동 ) 때문에 겪은 추정 손실이 약 8조 언더,


단기 침식하던 주식은 오히려 반등해서 지난 최고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8조 정도는 가치에 투자할 수 있다. 식의 언론 플레이를 하려는건지.


그 결과 하만이 응하지 않으면 돈자랑. -> 기업 이미지 타격에 대한 보상.


하만이 응하면 앞으로 고민좀 해야겠지만, 손해는 안 볼 장사. 라는 계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