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5&aid=0003684521


국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I)과 인간의 자존심을 건 퀴즈대결이 오는 18일 대전에서 펼쳐진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SK는 18일 대전 유성구 ETRI 대강당에서 EBS(교육방송) 프로그램인 장학퀴즈를 열어 국내 기술로 개발한 AI인 엑소브레인과 장학퀴즈에서 우승한 고교생, 수능 만점을 받은 대학생, 퀴즈대회에서 두각을 보인 연예인 등 4명이 퀴즈대결을 펼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대결은 12월31일 저녁 EBS를 통해 전국에 녹화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