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암것도 몰라도 뽑고 계속 사수붙여서
갈켜줌.
레알임.
그래서 회사입장에선 신입에대한 투자지.
근데 울나라는? 그런거 없음.
회사가 직원을 키운다는 마인드가 없고
그거슨 회사가 투자 리스크가 엄청 적어진다.
그게 당연하다고 세뇌시키고,
그걸 또 몇몇애들 세뇌되서 자기가 못할때
회사의 도움을 바라기 보나 자괴감에 빠지지
갈켜줌.
레알임.
그래서 회사입장에선 신입에대한 투자지.
근데 울나라는? 그런거 없음.
회사가 직원을 키운다는 마인드가 없고
그거슨 회사가 투자 리스크가 엄청 적어진다.
그게 당연하다고 세뇌시키고,
그걸 또 몇몇애들 세뇌되서 자기가 못할때
회사의 도움을 바라기 보나 자괴감에 빠지지
이번에 카토 라는 애 왔는데 자바책계속보고 간단한 수정시킨거 계속해보는게 일이다.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헐 진짜 사수가 갈켜줌?? 갈구는게 아니라?
시발 마추법다 안다 토달지뫄라 글사는대구런갓까저 신갱쓰까?.
갈켜줌. 같이 일하거나 파견가거나.
일본이랑 한국은 마인드자체가 달름... 한국은 맨날 경영진 낙하산인데, 일본은 밑에서 키워서 올라가는 경우가 더 많음. 예전 종신고용하던 시스템이 남아있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신입들도 경력같은거 거의 안 보고 포텐셜채용이라고 해서 이놈이 앞으로 어떻게 할 놈인지를 더 많이 봄
그래도 신졸이라고 하는 졸업후 1년미만에 거의 반드시 취업을 해야하고 그때를 놓치면 점점 죶되기도 하는게 일본임. 그래서 취업률 90퍼센트라는 개구라가 돌아다니는거. 현실은 취업후 3년내에 관두는 애들이 50%이상
일본 it 인력이 그렇게 부족하다면서
오십프로는 오바
응..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