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까지는 투자한만큼 돌려받는게 있었는데
2015년부터는 IT=지속성장 이라는 공식이 뒤엎어졌다
올해도 많은 VC들이 당황스러운 결과를 맞았다

단순히 시장 과열 탓으로 자본유입이 늘었을 뿐이라는 쪽과
비슷한 컨텐츠를 내세워 우후죽순 만들어진 벤쳐들로 인해 IT버블이 형성된 것이라고 분석하는 쪽
이렇게 둘 사이의 의견이 엇갈리는 중이다

반면 IT와 함께 예전부터 시선을 끌었던 의생명공학은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단순 제약이 아니라 헬스케어분야에 대해 투자도 늘었고 성장도 늘었다

다만 아직은 실리콘밸리 카더라 수준이므로 무작정 신뢰하진말고 참고만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