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프로 - 현재 사양은 걍 어정쩡함. 약간 돈지랄. 먼지 엄~~~청 잘 쌓임. 진공청소기를 비싸게 주고 샀나 싶음.


아이맥 27" 5K - 개발용으로도 영상감상용으로도 괜춘. 내장 스피커 괜춘. 업무환경 깔끔. 번들 무선 키보드 마우스도 괜춘.

              무선랜 내장이라 랜선 굳이 필요없음.


아이맥 21" - 부모님용. ( 바이러스 걱정 없다. 4K 필요없다 어차피 잘 안보이실듯 )


맥북프로레티나 15" - 전문개발용. 맥북 라인중 가성비 가장 좋음.


맥북프로레티나 13" - 학생용. 갖고 다니긴 편함. 성능 무난.


맥북레티나    12" - 주로 여친 놀러왔을때 갖고노는 용도. 가볍고 발열이 적어서 침대, 여행지에서 편함.

                 공인인증서랑 플래시를 동시에 돌리지 않는 이상은 Mac 위에서 걍 GuestOS 로 Windows 띄워도 잘 돔.

                 요즘 겜은 거의 못돌릴듯.


맥북에어 - 단종이라고 봐야됨, 액정 닦다가 잘 깨뜨리니 조심


맥 미니 - 티비 다이 밑 거치용. SSD 사서 달면 그럭저럭 개발용도 되긴하지만, 거의 맥북12" 급 성능이니 감안하길.


애플 티비 - 우리나라에선 회의실 미러링용 말곤 큰 용도 없지만 가성비 괜찮은 제품임.


애플 워치 - 폰 거실에 두고 목욕탕 샤워할때 블루투스 / 와이파이로 전화 받거나 앱 갖고 놀수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폰 안꺼내고 통화가능 ( 하지만 난 택시밖에 안타지 )

          운전할때 핸즈프리로도 괜찮음. 근데 카톡이나 문자 오면 짜증남. ( 보고싶은데 한 눈 팔 수 없어서 )


에어포트 익스트림 - 무선 공유기 + 3TB 하드 쓰고 있음. 10초만 딴짓해도 하드가 자러가서 깨우는게 귀찮음. 복사하는데 오래걸림. 그것말곤 괜찮음


아이패드 프로 12.9" - 내가 미쳤지. 9.7" 살껄. 걍 크고 무거움.


아이폰 7+ 제트블랙 - 다신 제트블랙 안산다. 미끌거리는 촉감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