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만 털렸다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ㅠㅠ
그때는 정규 군대에게 털린 것이기라도 했지..
(물론 고려 말기 왜구도 사실상 지방 영주의 사설 군대 비슷)
그리고 홍건적에게도 개털림.
고려는 대체 언제 깡패였던 건가요..
임진왜란 때만 털렸다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ㅠㅠ
그때는 정규 군대에게 털린 것이기라도 했지..
(물론 고려 말기 왜구도 사실상 지방 영주의 사설 군대 비슷)
그리고 홍건적에게도 개털림.
고려는 대체 언제 깡패였던 건가요..
전기랑 중기 ㅇ
장수왕 까지지뭐.
ㄴ 그때도 초강대국들의 침입에 선전했다 뿐이지 깡패라고 하기에는 영 그렇지 않나요.
아 고구려 말고 전화기 성님의 고려 전기 중기 얘기 입니다.
꼭 주변국 침입하는게 좋은건 아니지않나요 - DCW
아 고려 쏘리~
ㄴ 좋고 나쁜 거에는 관심 없고 고려가 깡패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셌나?에 대한 이야기에요.
일단 쏭나라에게 지금의 천조국 핵우산 비슷한 역활 해줄 정도는 되었음. ㅇㅇ
ㄴ 헐 그 정도인가요;; 북방민족이 고려에게 뒷문 털릴까봐 송나라 못 쳐들어갔다는 이야기인가요?
ㅇㅇ 전기 중기까지는 그래서 무력으로 한끗발 하다가 몽고때 개털림
몽고의 쿠빌라이가 능력 인정 받은 이유 중 하나가 고려를 굴복(?) 시킨거
고려 말기도 그렇고 조선 말기도 그렇고.. 말기는 나라 지킬 힘 자체가 없는데 안무너지고 있었던 것이라서 저렇게 당해도 당연한거 ㅇ
ㄴ 근데 몽고에게 털릴 당시는 이미 고려 ㅄ 된 상태였던 것 같은데.. 몽고에게 쫓겨온 거란족에게도 개털렸잖아요.
몽고 털릴 시점까지도 괜찮았음. 몽고가 너무 강했던것 ㅇ
ㄴ 당시 최씨 무신 정권의 무능함과 수만명의 거란족 유민에게 경기도까지 밀렸던 거 생각하면 잘 모르겠네요.
엄밀히 말해서 깡패인적은 없었고 송하고 거란 사이에 균형추 역할로 외교적 목소리가 컷던적은 있었던걸로 암
판관포청천에서 고려왕자가 꼬장부리는 에피소드 있었는데 고것도 그러한 분위기 하에서 가능하지 싶었나함. 아 물론 그딴구로 꼬장부리면 걍 처형이지만.
당시 송이 고려한태 무역에서 손해보는데도 계속 무역한 것도 비슷한 이유일태고 (소동파는 고려하고 무역해봐야 손해니 관두라고 상소올림)
☎2.77™//역활->역할 (역할 (役割)[명사] : 자기가 마땅히 하여야 할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