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0&aid=0002548677
국내 병원에 환자 응급 상황을 최대 3시간 이전에 예측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구축된다. 환자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서 심장정지, 폐혈증 등 예후를 추정하는 등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선제 대응이다. AI 기반의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 `의사 없는` 응급실·중환자실 구현도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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