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연출은 아니고 스토리 쪽이지만 어쨌던
완결는 소설 만화 등등의 갈등구조를
갈등도입
갈등심화
떡밥투척
갈등해결
등으로 도식화 해서 표현한 다음에
한 3000개쯤 그짓하고
빅데이터로 만들어서
R이나 파이썬 킨 다움
인기있는 작품과
인기없는 작품의
갈등구조적 차이를
규명하면 재밌을듯.
완결는 소설 만화 등등의 갈등구조를
갈등도입
갈등심화
떡밥투척
갈등해결
등으로 도식화 해서 표현한 다음에
한 3000개쯤 그짓하고
빅데이터로 만들어서
R이나 파이썬 킨 다움
인기있는 작품과
인기없는 작품의
갈등구조적 차이를
규명하면 재밌을듯.
근데 순수소설쪽은 일부러 비틀어서 유명한 것도 많지 않나
꿈도 희망도 없는 물건이나 아예 갈등이 있지도 않은 물건...
기승전결은 불변인가
선을 그리지 않고 무재 내지는 파랑 이라는 제목으로 낸 순수예술 회하가 몇 있을수는 있지만 그런 작품이 넘쳐나지는 않죠
기승전결로 단순화 하기에는 약간 차이가 있음요.
일단 작품 내에 등장하는 갈등이 하나가 아니고 수준 높은 작품일수록 게네가 존나 유기적으로 얽히고 섥혀 있으며 게중 하나가 팍 터지면 나머지도 연쇄적으로 터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