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성향 이딴거 개소리고 해킹을 잘하믄 댐
지금 해커의 실력을 평가하는 기준은 딱 2가지임
버그헌팅에서의 실적, CTF(해킹대회)에서의 실적
이 분야가 안알려진 재야고수가 많다고 하지만 현재 활동을 안하는것뿐이고 과거를 따라가면 결국 저런 실적이 튀어나옴
학벌 자격증 이딴거 다 필요없고 그냥 저 2개 잘하면 훌륭한 해커임
반대로 해킹못하는 해커는 밥버러지다
정책 관제 이딴거 하는애들도 해커들의 기준에는 전혀 맞지 않기때문에 정책하는 사람, 관제하는 사람이 해커인척하면 버러지소리 들음
저런 버러지들을 싸그리 모아서 보안전문가라고 칭하지
해킹을 존나 잘하는 사람이 취직을 할까?
나름 난제...
해킹 존나 잘하면 밥 안먹어도 배부르냐?
형형 저 해킹좀 가르쳐줘요
글고 꼭 돈이 아니더라도 자신과 말이 통하고 교류가 가능한 수준의 사람을 찾으려면 삼성 구글등의 큰 기업에 들어가는수밖에 없음
그른가?
생각해보니 보안전문가라고 해서 전부 정부쪽은 아니... 오히려 정부쪽은 소수군하...
반정부라는 것은 누가 정권을 잡았냐에 따라 여러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 때 반골 해커와 김대중, 노무현 때 반골 해커는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도 보자면 오바마 때 반골과 부시 때 반골도 차이가 있구요.
해커는 해킹을 잘 하는 사람이 해커인 게 맞지만, 해커를 어떻게 정의하냐는 정치사회적인 문제입니다.
당대에 해킹을 잘 한다고 생각해도 후손들이 크래커라고 역사책에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개같은소리하네진짜
님 상상속의 해커라는 틀을 남한테 씌우지좀마세요
해킹 잘하면 밥안먹어도 배부름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