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ㄹㅇ 감격하며 글썼는데.

이거 진짜. 영어 못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영어 쫌 하는 사람한테도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해.

번역기 돌리면 단문 + 비유적 표현 자재할 경우.

중급 이상의 퀄리티로 한 > 영이건 영 > 한이건

가능함. 이말이 무엇인고 하니.

영작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임.

지금 구글 번역기 단문 돌리면

그 단문을 번역함과 동시에

그 단문을 제번역하면 어찌 나오는지

번역기에 나옴.

그래서 대충 맞다 싶으면

그걸 영작에 쓰고

좀 아니다 싶으면 좀더 단순하게 함으로 하면




영어 좆도 모르는 새끼도 영작이란게 가능해짐.

학교 영어교사 이상의 퀄리티로 말이야.




영어 고수다 하는 인간들도 해석은 조금 할망정 

(그나마 책 1권 읽는데 여서일곱 시간 낑낑대는건 안자랑)

영작은 엉망진창으로 하는 경우가 매우 많은데

이거 영작에 사용하게 되면 ㄹㅇ 많은 업무의

효율성이 상승할거임.



결론은...

... 인공신경망은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