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한반도에서는 백두산 천지가 제일 높고
동학 창시자 수운 선생 호가 물과 구름이고
한류 등장하고
소방관 영화 두 개 나오고
동학의 적자 통합진보당이 심볼이랑 당가에 썼는데
이명박이 사대강 오염시켰고
박근혜가 물대포 어쩌구 하다가 한중 정상회담 때 최치원 얘기 했고
최근에 민주당 모 후보가 가져갔다.
푸른 바다 하니까 나는 민주당 생각이 나네.
소리바다, 삼성 바다 운영체제, 토렌트도 물 시리즈다.
물이나 색깔은 주인이 없어서 많이 쓰면 임자지만 말이다.
나는 예전에 얘기했듯이 국제적으로 한류오염을 문화적, 환경적으로 토론하는 웹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더라.
이명박 사대강, 박근혜 물대포, 창조경제를 까면서 한류를 맑게 만들자는 거지.
용도 물에서 나오는 거다.
박근혜 비리 조직 미르나 썩은 국정원 용 심볼, 국정교과서 만든다며 성추행한 몽룡 교수 이런 것도 다 썩은 물이다.
한류라는 말 만든 사람이 보면 사대강, 미르같은게 얼마나 열받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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