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내가 활동하던 커뮤니티에는 별별 사람이 있었다. 위키위키를 통해 인공어를 만들어 영어를 대체하겠단 사업을 일으키는 사람을 필두로 하여 키 블랙홀을 통한 무선 샤워기같은 실상 가능성이 없던 사업들이 활발하게 논의되었다.


뭔가 간지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