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내가 활동하던 커뮤니티에는 별별 사람이 있었다. 위키위키를 통해 인공어를 만들어 영어를 대체하겠단 사업을 일으키는 사람을 필두로 하여 키 블랙홀을 통한 무선 샤워기같은 실상 가능성이 없던 사업들이 활발하게 논의되었다.뭔가 간지나잖아
이 미친놈들이 날 무슨 허무맹랑한 몽상가처럼 몰아가네... 난 현실에 가장 쓸모있는 그리고 가능성 높은 걸 하자는건데..
나 님편임.
ㅇ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