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줄 수록 힘을 내는 사람들도 있고.

근데 나중에 어? 이 사람은 내가 기대한 사람이 아니네?
하고 패앵~ 하는건
본인의 잘못도 크다.


어떤 작가가 풍자하길,


결혼은 판단력 부족

이혼은 인내력 부족

재혼은 경험 부족



이랬다지?


쉽게 마음을 접는다는건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이상 상대에게도

상처를 줄 수 있다는걸 생각하렴.


과공비례는, 그래서 예의가 아니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