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능도 번역이지만
현재의 단순기계식과는 차이가 다른 강화된 맞춤법 +
문장별로 검사해서 비문이 나오면 자동으로 알려주는(바꾸면 좋겠지만 비문이란걸 알려주기만 해도 됨)
문서 검사기 기술적으로 충분히 구현 가능할 거 같아여.
시장성은 있어보임요.
단순히 작가 + 학자 + 학생 뿐만 아니라 업무에 워드프로세서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
즉 모든 화이트칼라가 잠재적 고객임요.
물론 아마추어 레벨에서 만들 수 있는 물건은 아니고
구글에서 한국에 신경 써줄거 같지도 않으니
네이버가 나서야 함. 네이버는 구글과 똑같이 해서는 승산이 없고
구글과 약간 다른 방향으로 나서서 맞써야 하니.
이글 볼 일은 없겠지만, 혹 보면 만들어줬음 해여.
망 삘
현재
망삘인가...
블루칼라도 화이트 칼라 처럼 보이게 하는거겠쥬?
망삘 -> 이거 제목 이야긴데
나 저거 나오면 5만원 까지는 고민 안하고 살텐데... 10만원 쯤 되면 고민 좀 하고 살거 같아요. 물론... 내가 좀 특이한 경우지만.
앙~.
문서작성 길게하면 나처럼 맞춤법과 오타 양쪽에서 똥을 싸는 특수사례가 아닐지라도 비문이 넘쳐납니다. 그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퇴고가 작가의 영원한 친구인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고, 생산성 이란 측면에서 엄청나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즉 기업 입장에서는 화이트칼라를 훨씬 적게 뽑을 수 있죠.
... 생각해보니 저게 나오면 세상은 더욱더 살기 힘든 곳이 되는구나 ... 기승전고용감소.
흐음~ 그렇지 않다고 봐요.
오히려 블루 칼라의 기회의 폭이 넓어지면서, 유동인구가 늘어날것 같네유.
근데 한국어 비문을 (바꿔주는것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검사해서 축출하는거 현 기술로 그리 어렵지는 않죠?
예전엔 화이트 칼라 상위계층이 두터웠다면 좀 골고루 섞인다 정도.
그를까나? ....
일이 유한하다는 가정하에 저런걸 세운건데, 오히려 고용인원의 활용도가 늘어나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회사 자체의 경제성이 올라가죠.
그렇게 생각하는 사장도 있겠지만, 어라! 10명이 할껄 8명이 하내! 2명 어떻게는 해고하고,, 다시뽑지 말아야지! 인건비 절감 개꿀!... 요런 마인드 사장도 있을거 같아요.
한 사람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 ( General Purpose ) 회사의 입장에선 정규직을 더 바라게 될테고
개인의 입장에선 프리 전향을 바라게 될 가능성이 높쥬. 곧 임금상승과 고용안정으로 갈지도.
오너의 욕심이란게,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축소 지향이 아니쥬
그를까나여... 쩝. 여튼 저거 시장성은 있어보여요. 나같아도 나오면 하나 삼. (토렌트로 받을 가능성이 더 높지만)
만들면 사원만 죽어나는건데
솔직히 맞춤법이 중요함? 정유라는 막갈겨도 이화여대일뻔했는데
걍 깡통같은 발명같음.. 병신같단소리임
정유라나 장시호같은 빽이 없는 사람한테는 중요하죠.
물론 안중요할수도 있는데,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 사람들이 10시간 일해야 할걸 7~8시간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면 분명 효용성이 있다고 봐요.
그부분이 해결이안되면 결국이건 인맥팔이해야될 상품같은데
사용자단에서 불쾌하면 내생각엔 별로좋은 그거아니라봄
뭐효용이랑 시장성이랑은 다르니까ㅇ
정유라를 일반론의 배경으로 삼는게 문제.
맞춤법은 무지 중요함.
딱 업무회사용 솔루션이자늠
난 인맥이 이런식에 발명에선 훨씬 유용하게 작용한다고봄
솔까말 메일에 맞춤법 중구난방 이면 ( 특히나 연구직 ) 진급은 힘들다고 봐야지.
여자들도 맞춤법 많이 틀리는 남자 극혐한다고 조사되지 않았던가?
욕쓴건 ㅈㅅ.. 쓰고지우려고했는데 비번이 다르네ㅛㅇ
물론 정유라는 저런거 쓸필요 없겠죠. 근데 정유라 부하직원이 맞춤법 몇개 틀렸거나 비문 좀 있는 매일을 정유라한테 보내고 정유라가 그걸 알아차릴 경우. 좀 재미없는 일이 일어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