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능도 번역이지만

현재의 단순기계식과는 차이가 다른 강화된 맞춤법 +

문장별로 검사해서 비문이 나오면 자동으로 알려주는(바꾸면 좋겠지만 비문이란걸 알려주기만 해도 됨)

문서 검사기 기술적으로 충분히 구현 가능할 거 같아여.

시장성은 있어보임요.



단순히 작가 + 학자 + 학생 뿐만 아니라 업무에 워드프로세서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

즉 모든 화이트칼라가 잠재적 고객임요. 



물론 아마추어 레벨에서 만들 수 있는 물건은 아니고

구글에서 한국에 신경 써줄거 같지도 않으니

네이버가 나서야 함. 네이버는 구글과 똑같이 해서는 승산이 없고

구글과 약간 다른 방향으로 나서서 맞써야 하니.

이글 볼 일은 없겠지만, 혹 보면 만들어줬음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