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의 일을 을에게 맡기고

을이 병에게 맡기고

병이 정에게 맡기는ㄴ


이런 말도 안되는 병폐는 ㄴ대체 왜 생긴것이고 


왜 안없어 지는것이냐


외국도 이런식으로 돌아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