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의 일을 을에게 맡기고
을이 병에게 맡기고
병이 정에게 맡기는ㄴ
이런 말도 안되는 병폐는 ㄴ대체 왜 생긴것이고
왜 안없어 지는것이냐
외국도 이런식으로 돌아가나?
뭐 일본의 경우 파견의 원조가 거기니까 있는건 확실.
갑에서 을한테 병에게 몰래 재하도 주라고...
뭐 일본의 경우 파견의 원조가 거기니까 있는건 확실.
갑에서 을한테 병에게 몰래 재하도 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