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한한 경쟁의 나선에서 


단지 좋은옷 좋은 먹을거리 친구들하고


놀기위해 본인의 전공과 상관없는


시급 6천원짜리 일을 하며 시간을 소비하는것에대해


어떻게 생각함?


알바로 모은돈으로 유럽여행은 꼭 갔다와야 하는것처럼 


하면서 가진돈 탕진하고 오고서


이제 취업하려고 하니까 해놓은것은 없고 가진건 대학교 졸업장밖에 없는데


회사들이 본인을 안뽑아 주는 것에 대해 불만만 가지며 사회탓만 하는


몰지각한 20대들이 많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