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빡 되게 설명해준다. 최초의 아파치는 웹서버로써 존재했다. url을 맵핑해서 서버의 자원(html, jpg 등을) http 프로토콜로 response해주었다. 이는 정적인 데이터를 처리하는 초창기 웹서버로써의 기능이었다. WAS라고 하기엔 뭐하고 그냥 WS였다.
d(119.64)2016-11-19 15:46
정적 리소스를 처리하는 것에 아파치 만으로도 무리가 없었으나, 동적처리를 하기 위한 기능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떄 동적 서버사이드 처리를 위해 톰캣이라는게 생겼고, 초창기에는 아파치에 톰캣을 붙여서 썻다. 톰캣은 자바,jsp등을 서버사이드에서 uri맵핑을 통해 기능을 동작시킬 수 있도록 해주었고,. 현재는 인기가 많아져 그냥 톰캣 이라고 한다. ( 아파치+톰캣) 붙어서 같이 나옴.
d(119.64)2016-11-19 15:51
ㄴ 그럼 톰캣이없으면 파일을 떨궈주는거밖에 못하는거야 횽??
ㅇㅇㅇ(113.199)2016-11-19 15:51
톰캣이 없으면 파일을 떨궈주는거밖에 못하는게 아니고, resource(html, jpg)등 정적인 자료밖에 건내줄 수가 없는 것이지만.
d(119.64)2016-11-19 15:52
php를 보면 UI화면에서 DB에 접근하기도 하므로, 꼭 파일을 떨궈주는거밖에 못하진 않는다.
d(119.64)2016-11-19 15:53
뭔지알겟다 프갤횽들 고마워!
ㅇㅇㅇ(113.199)2016-11-19 15:53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보자면 톰캣은 자바, JSP를 URI맵핑을 통한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WAS라고 할 수 있다.
아파치는 WAS고 톰캣은 어플리케이션임이라고 내가 예상해봤음
ㄴ 둘중하나만쓸수있나여???
이해가 빡 되게 설명해준다. 최초의 아파치는 웹서버로써 존재했다. url을 맵핑해서 서버의 자원(html, jpg 등을) http 프로토콜로 response해주었다. 이는 정적인 데이터를 처리하는 초창기 웹서버로써의 기능이었다. WAS라고 하기엔 뭐하고 그냥 WS였다.
정적 리소스를 처리하는 것에 아파치 만으로도 무리가 없었으나, 동적처리를 하기 위한 기능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떄 동적 서버사이드 처리를 위해 톰캣이라는게 생겼고, 초창기에는 아파치에 톰캣을 붙여서 썻다. 톰캣은 자바,jsp등을 서버사이드에서 uri맵핑을 통해 기능을 동작시킬 수 있도록 해주었고,. 현재는 인기가 많아져 그냥 톰캣 이라고 한다. ( 아파치+톰캣) 붙어서 같이 나옴.
ㄴ 그럼 톰캣이없으면 파일을 떨궈주는거밖에 못하는거야 횽??
톰캣이 없으면 파일을 떨궈주는거밖에 못하는게 아니고, resource(html, jpg)등 정적인 자료밖에 건내줄 수가 없는 것이지만.
php를 보면 UI화면에서 DB에 접근하기도 하므로, 꼭 파일을 떨궈주는거밖에 못하진 않는다.
뭔지알겟다 프갤횽들 고마워!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보자면 톰캣은 자바, JSP를 URI맵핑을 통한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WAS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