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그게 뭔지 대충은 상상이 간다. 자세한 건 운영체제 시간에 배우겠지만...


실행 흐름이라는게 결국 프로그램 카운터를 이용하는 거니까...

코드 같은 건 공유하고... 스택은 따로 하나씩 쓰고...

대충 상상이 간다. 점점 명확해지는 기분이 든다!



이것은 마치 액션 스크립트로 OOP를 하다가

C++에서 가상함수테이블로 구현한다는 걸 배운 거 같은 기분이다 


포인터는 없고 참조만 있는 언어(액션스크립트, 자바)를 쓰다가

C를 배우고 참조의 원리를 배운 거 같은 기분이다



책 추천:

Computer Systems: A Programmer's Perspective

 
컴퓨터 시스템 
3판

Randal E. Bryan , David R. O'Hallaron 지음 | 김형신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2016년 08월 31일 출간

ISBN: 9791185475219


이 책 진짜 좋다.

최고다 진짜 퍄~


정말 넘나 좋다...


이번 학기 시스템 후로그래밍은 이 책을 건진 것 하나만으로도 잘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