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그게 뭔지 대충은 상상이 간다. 자세한 건 운영체제 시간에 배우겠지만...
실행 흐름이라는게 결국 프로그램 카운터를 이용하는 거니까...
코드 같은 건 공유하고... 스택은 따로 하나씩 쓰고...
대충 상상이 간다. 점점 명확해지는 기분이 든다!
이것은 마치 액션 스크립트로 OOP를 하다가
C++에서 가상함수테이블로 구현한다는 걸 배운 거 같은 기분이다
포인터는 없고 참조만 있는 언어(액션스크립트, 자바)를 쓰다가
C를 배우고 참조의 원리를 배운 거 같은 기분이다
책 추천:
Computer Systems: A Programmer's Perspective
컴퓨터 시스템
3판
ISBN: 9791185475219
이 책 진짜 좋다.
최고다 진짜 퍄~
정말 넘나 좋다...
이번 학기 시스템 후로그래밍은 이 책을 건진 것 하나만으로도 잘 신청했다...
아쉬운 건 이런 갓-북을 한 학기동안 반도 아니고 겨우 1/3밖에 배우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정말 너무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각잡고 정독할 가치가 있다...
해킹은 관심없읍니다 저어는 만드는 걸 더 좋아라합니다
ㅇㅇ ㄹㅇ 개꿀임
블로그 포스트 기대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