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인구가 많으니까 그러려니 하다만, 갤에 질문을 보다보면 xy 문제가 항상 존재한다.

근데 그런 질문자 중에 평소에는 마치 땔감이 아닌냥 코스프레 하는 자들이 있다.

이해할수 없는 현상을 맞닥드리면 그 본질을 파헤치는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냥 노출된 외형에 자신의 미천한 지식을 이리저리 덧되서 희안한 용어와 수사로 질문하는 걸 보면 오히려 나 자신에게 질문하곤 한다.

\"이 생퀴가 진짜 몰라서 이 문제를 저런식으로 질문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걸까?\"

두줄요약:
1.얌마 갤질 좀 줄이고 책좀 읽어러
2.답은 리다이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