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모르는 조팝들이 가끔있다. 모르면 배워서 탈조팝하면 좋은데, 그러지 않고 x축에서 찾아야 될걸 죽어라고 y, z축의 연장선을 내달리는 경우를 보게된다.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프로토콜에서 주고받는 데이터는 당연히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해해야 될 것은 무시하고 평생을 주어진 데이터를 봐봤자 거기서 어플리케이션의 동작을 유추한다는 것은 무리데스.

한줄요약: 뭔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컨텍스트를 먼저 이해해야지 이해없이 여기저기 쑤셔봤자 탐색 범위만 무한대로 늘어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