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기를 포함한 임베디드 개발이 꼭 전자만 하라는 법은 없음.
학문과 유사성만 있으면 일단 달라 붙는쪽이 네트워크 쪽임..
자 여기서 재밌는 얘기 하나 해줄께..
국내에서 시스코 이전에 날라다녔던 네트워크 회사는 어디일까??
다산정보통신임..
KT 가 ADSL 을 전국에 깔기 시작할때
다산장비를 쓰기 시작해..
그럼 그 다산장비를 만든 회사 사장의 전공은 뭘까??
서울대 기계공학과 출신임.. (남민우 회장)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9405&year=2016
기계공학 이라면 말그대로 기계를 주로 다루겠다만
사실상 전천후 잡과 라고 봐야지..
네트워크 관련 해서 전자가 꽉잡고 있을꺼라고 생각 하겠다만..
네트워크 신호처리 과정은 정보통신,전기,전자 분야도 가능함..
어짜피 네트워크 라는건 엔지니어건 개발자건 직접 쳐당하면서 몸으로 깨우치고 개삽질 해가면서 배우는 분야 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라는 분야와 거리가 크게 멀지가 않다면 누구나 다 할수 있음..
상세한답변 너무 고맙다 . 근데 네트워크쪽도 머리가 상당히 필요한 분야임?
전자랑 컴퓨터랑 요즘은 겹치는게 너무 많아 - return 0;
Doge // 내 커리어 네트워크 구축 3 년 -> 웹땔깜 4 년 -> 청바지 염색공장 (현 부장) ㅎㅎㅎ 결과적으로 IT 커리어는 끝났다고 볼수 있지 ㅎㅎ 하지만 운영체제와 웹은 놓지 않았음 ㅎㅎ 사실상 IT 에 미련남은 청바지 염색하는 한량 이라고보는게 정확하다 ㅎㅎ
ㅇㅇ // 체력 + 개념 임.. 머가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성실성이 중요함.. 임베디드 장비 쪽이라면 머리"까지" 조금 더 필요하겠다만. 네트워크 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건 진돗개 같은 근성임.. 이건 장비를 설치하고 구축하고 디자인 하는 네트워크 관리쪽 인간들이나 장비개발 하는 사람들 이나 똑같음..이런 근성이 왜 필요하냐 하면 오늘 안되면 내일 해보고 내일 안되면 모레도 해봐야 하고 또 안되면 글피도 해야 하기 때문에 체력과 개념 그리고 끈기는 계속 필요함..
커헠 // 전자,컴퓨터,기계,전기 겹치는거 은근히 많음..
자세한 답변 고마워!
근데 왜 it쪽 떠난거임
ㅈ같으까 떠나지 ㅋㅋㅋ 네트웤 근성이 뭔뜻이긴 장비 될때까디하라는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