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인중개사 준비하면서 민법을 조금 봤는데
항상 판례랑 학계랑 대립됨.학계에서 이론을 만들지만 현실은 판례로 결정남.이론이 옳아도 판례가 아니면 현실에선 아닌거임.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확실한 정보가 있으면 돈벌기 쉬움.
근데 그 확실한 정보는 아주 극소수의 상류층만 알고있음.
우리 아버지는 아무런 정보없이 15년 전부터 원룸사업에 올인하심.처음엔 어려웠는데 지금은 대박남.
그냥 선견지명이 중요함,이론은 참고용이지 현실에서는 적용해도 변수가 너무많아서 예상한 결과가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