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와서 좋았던거 하나가
생각의 벽을 깨고 깨는법을 터득하는거였는데
적어도 한국에서 태어난 평범한 사람은
ㅍㅌㅊ이상 대학에 안가고 이걸 하기가 힘들고 오래걸릴것 같다는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