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라와서 취준하는 사촌도 돈 없다고 가끔 연락 오는데

저번에 가서 밥 사주고 십만원 쥐어주고

며칠.전에 방값이랑 생활비 보태라고 50 보내줌...

저는 정말 천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