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생긴 넘들 중에 후로그래머를 중심으로.
ㅇㅇ
일단 대학 시절 생각해보면 전자공 다니던 후배.
ㅇㅇ
자신은 잘생겼는데 자기 자신의 자각이 없었음.
결국 여자들이 쟁탈전 벌어지고, 그 중에 가장 기가 쎈 애가 데려감.
ㅇㅇ
졸업 후 취업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능력은 좀 딸렸는데..
여친이 다 먹여 살리면서 공무원 공부 시켰음.
암튼.. 잘생겼는데 그에 대한 자각이 결혼하기 전날에 생긴듯하더라.
여자에게 잡혀 살고 있음.
뭐 그외는 회사 다니면서 봤던 애들 중에 잘 생긴 넘들이..
대충 7~8명은 되는듯하다.
모델급으로 생긴 넘도 1~2명 봤음.
ㅇㅇ
프로그래밍 한다고 꼭 못생겼기 보다는.. 그냥 하는 일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겠지.
ㅇㅇ
시바 족간지
=개발간지
잘생기면 여자가 먹여살려주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