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보며 길가는데 갑자기 신문 밑으로 얼굴을 들이밀며 묻는데 키 140의 난장이 같은 여자년이 눈을 치켜 뜨며 묻는게 순간 기분이 드럽더라. 거의 일곱난장이 공포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