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하거나 불법 체류 가능성 있다고 판단 되면..

도장 찍어주는 비자 내주는 대사관 직원이 그 날 마누라랑 싸웠는지 아닌지의 기분 상태에 따라 승인 해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ㅇㅇ

망하기 전에는 비자 받았다면 바로 받을 수 있는 정도였는데..
망하고 난 후에 이전 관련 서류 다 싸들고 갔는데..

첨에 그 서류 보지도 않고 비자 불합격이라고 하길래...

서류에 락히드마틴이랑 일한 것이며, 뭐 기술 관련 컨텍한 것이며 뭐 이런 저런 것들 다 이야기 하면서 다시 보라고 했더니..


잠시 보다가 걍 꼬투리 하나 잡아서 비자 승인 안해줬음.

ㅇㅇ


그후 몇년 뒤에 미국 전혀 갈 일 없을때는 비자 7년짜리 받으러 가니깐 도장 찍어주더라.

ㅇㅇ


그런데.. 그때 해외 일하면서 돌아다니는 것 끝날 시점이라서 떠날려고 했다면 그때 떠났어야 하는데..

이젠 늙어서 그것도 안될듯.

ㅇㅇ



암튼.. 경제적 담보 또는 아주 특정한 스킬 또는 해당 국가 대학 졸업 또는 밀입국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