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걸 중고로 산다.



2. 


오따꾸들 모여있는 곳 가서 역자 구한다.

(식자는 해주겠다고 하고.)



3. 


번역을 받는다.



4. 


식질이야 뽀샵좀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 대충 되는거고.



5. 


이걸 일본에 뿌린다.



6. 


2번에서 꼬신 역자한테 계속해서 동영상 같은거 만들어보냐고 꼬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