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면제로 시간벌고

1년은 공부하는데 쓰고 1년은 몸이 아파서 쉬고

1년동안 뭐했냐고 물으면 뭐라고할까 음..


내 스펙은 나쁜편은 아닌거같은데.. 

(아주 최상급으로 좋은편도아님)


면제인데 왜 장애인등급은 안주는걸까..

군대 못 갈정도로 몸은 아픈건 맞는데 장애인은아니라니 그런 황당한게어딨어

내 병과 똑같은 병은 독일에서 휴가도 20%더주고 의료비도 전액 면제라는데

환우 포럼에 가봐도 제대로 취직한 사람이 드물다 (취직이 되도 안정적이 않거나 좋은 직장을 찾기가힘듬)


해외여행시 결격사유가 있으면안되는데 이것도 고민이다

단기 여행정도는 괜찮지만, 

우리나라야 의료보험이 되서 내가 그래도 몇십만원만 내면되는데

해외지사에서 일한다고하면 이거 어떻게 되는거지? 두달마다 의료보험 약값없으면 백만원이 넘는데


혹시 주변에 일터에서 면제러 본사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