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수능잘보는애들, 시험벼락치기해서 압도적으로 성적잘나오는애들은 대가리가 다름.1990년대 서울대 드간사람이면 모르겠는데확실히 2010년이후 서울대 들어간사람들은 미친놈들임.교육열 자체도 후자가 더 쌤
기숙사에서 같이 생활하면서 봤는데 압도적인건 못느끼겠고, 조금 낫기는 함, 초인적인 암기력이나 사고력 그런거없었음. 느끼기엔 부모들이 모두 자식 지원을 잘하고 + 자식도 공부에 취미와 적성이있는 경우였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