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 눌리고 지잡대에서 치고 올라오니 위기감을 느끼는 무리들이 있는 모양이지.


본인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소모적인 논쟁에 감정 고갈시키지 않는 것이 서울대보다 더 현명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