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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재명·김부겸, 야당 지도부 등 탄원 동참

야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 광역·기초단체장 등 60여 명은 22일 지난해 민중총궐기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검찰로부터 8년 형을 구형받은 한상균 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의 석방을 촉구했다.
무소속 김종훈(울산 동구)·윤종오(울산 북구) 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 민주노총은 이날 국회에서 한상균 위원장 석방 탄원 기자회견을 열고 "한 위원장에 대한 합리적 판결을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한 위원장은) 1심에서 무려 5년을 선고 받았고, 어제(21일)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8년이라는 중형을 구형했다"며 "전례없이 가혹한 형량"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집회와 시위는 국민의 의사를 나타내기 위한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라며 "어떤 이유로도 제약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당대표)·우상호(원내대표)·강창일·강훈식·고용진·권미혁·기동민·김경수·김부겸·김상희·김영주·김영호·김현권·남인순·박광온·박남춘·박범계·박주민·설훈·송영길·신동근·어기구·오영훈·우원식·원혜영·위성곤·유승희·윤관석·윤호중·윤후덕·이석현·이용득·인재근·이상민·이인영·이학영·이종걸·이철희·정성호·정춘숙·조승래·진선미·홍영표(이상
43명)
▲국민의당
박지원(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김동철·김경진·박주현·송기석·오세정·장병완·정동영·정인화·최경환·채이배(이상 11명)
▲정의당
심상정(당대표)·노회찬(원내대표)·김종대·이정미·윤소하·추혜선(이상 6명)
▲무소속
윤종오·김종훈·서영교·홍의락(이상 4명)
▲광역·기초단체장
박원순(별도 제출)·이재명(이상 2명)
사람이 억울하게 감옥에 5년이나 갇혔는데 맨날 서민팔이 하면서 구해줄 생각을 안 함.
이런 사람이 선거때 서민 어쩌구 하는 거 생 거짓말이니까 속으면 안된다.
이런 사람은 당선되도 세상 하나도 안 바뀐다.
그러다가 결국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꼴 난다.
기네요
되도->돼도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